Nov 282014
 

1.Skilled Migrant Category
EOI 점수 140점 이상일 경우 자동 채택되지만, 잡이나 잡오퍼가 없을 경우 최대 9개월까지의 Job search visa(=open work visa)를 주고 구직활동을 하도록 해주며, 구직에 성공할 경우 영주권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140점 미만일 경우는 2주마다 행해지는 채택 과정에서 채택될 수 있지만, 최근 채택 내용을 보면 잡/잡오퍼가 없고 140점 미만인 경우 채택된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참고  History of selection points).

예를 들기 위해, 30대 기혼자, IT관련 학과 학사 졸업, 전공 관련 경력 6년 이상, IELTS 6.5 보유, 현재 한국에서 근무중, 배우자 또한 학사 졸업, 뉴질랜드에는 가본적도 없음으로 가정해보자.

Age : 대략 30대이므로 25점
30 points: 20-29 years
25 points: 30-39 years
20 points: 40-44 years
10 points: 45-49 years
5 points: 50-55 years

Close family : 가족이 뉴질랜드에 없으므로 0점
10 points for close family in New Zealand.

Skilled employment : 잡오퍼 혹은 일하는 상태가 아니므로 0점
50 points: job offer
50 points: working in a skilled job in New Zealand for less than 12 months
60 points: working in a skilled job in New Zealand for more than 12 months.

Bonus points : 뉴질랜드내에서 일하는 중도 아니고 뉴질랜드내에서 일하기 위한 잡오퍼도 없으므로 0점
10 points: work in an identified future growth area
10 points: work in an area of absolute skills shortage
10 points: work in a region outside Auckland
20 points if partner has a skilled job or job offer.

Work experience in skilled employment : 6년 이상이므로 20점
10 points: 2 years
15 points: 4 years
20 points: 6 years
25 points: 8 years
30 points: 10 years.

Bonus points for work experience in New Zealand: 뉴질랜드 가본적도 없으므로 0점
Five points: one year
10 points: two years
15 points: three or more years.

And if the work experience is in an identified future growth area:
10 points: 2 to 5 years experience
15 points: 6 or more years experience.

And if the work experience in an area of absolute skills shortage: 요거(목록)에 해당된다고 가정하여 15점(사실 이 점수가 애매함. New Zealand 내에서 잡이 있는 상태에서만 적용가능한지 헷갈림)
10 points: 2 to 5 years
15 points: 6 or more years.

참고
identified future growth area와 absolute skills shortage 보너스는 동시 신청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자세한 것은 이민 어드바이저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동료들 신청하는 걸 보면 대부분 absolute skills shortage로 신청했다고 들었다.

Qualifications : 경력과 연관있는 학사 졸업으로 가정하여 50점
40 points: recognised level 4-6 qualification (e.g. trade qualification, diploma)
50 points: recognised level 7 or 8 qualification (e.g. bachelor degree, bachelor degree with honours)
60 points: recognised level 9 or 10 post-graduate qualification (masters degree, doctorate)

Bonus points for qualifications: absolute skills shortage에 해당하는 학사 졸업으로 가정하여 10점, 그리고 배우자가 학사 졸업한 것으로 가정하여 20점
10 points: two years full-time study in New Zealand completing a recognised bachelor degree New Zealand qualification
10 points: One year of full-time study in New Zealand completing a recognised post-graduate New Zealand qualification
15 points: two years of full-time study in New Zealand completing a recognised post-graduate New Zealand qualification
10 points: qualification in an identified future growth area
10 points: qualification in an area of absolute skills shortage
10 points if your partner holds a level 4-6 qualification
20 points: if your partner holds a level 7+ qualification

It’s time of truth. 이제 점수를 계산해보자.
나이 25점
경력 20점
본인 absolute skills shortage 경력 보너스 점수 15점
본인 학사 졸업 50점
본인 absolute skills shortage 학력 보너스 점수 10점
배우자 학사 졸업 보너스 20점
= 140점

엇? 140점이 나왔다. 가장 이상적인 경우로 보인다. 부부 모두 고학력자이며, 주 신청자의 경우 absolute skills shortage에 속하는 학력 보유 및 연관있는 분야에서 6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  잡/잡오퍼가 없기는 하지만 140점이 나오는, 뉴질랜드 이민성이 추구하는 Skilled Migrant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싱글이라면 배우자 학력 보너스 점수 20점이 없으므로 120점에 머물게 된다. 그렇다면 이 점수를 채워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2.Working Holiday Visa
만 30세이하라면,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최적일듯 하다. 27세부터 30세까지 3년 정도의 경력을 쌓은 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구직활동을 해보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한-NZ FTA 발효 이후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주요 제약 사항이었던, 한 고용주별 3개월 근무 제약이 사라진다고 한다. 사실 그 제약이 있더라도, 괜찮은 경력(3~5년)이 있다면 취직이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대부분의 구인 공고가 뉴질랜드에서 일할 수 있는 비자 소지자(시민권자, 영주권자, 워크비자)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명시하는데,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그 중의 하나가 아니기는 하다. 그래도 정말 회사가 원하는 인재라면, 계약직 채용 후 영주권이 나오면 permanent로 전환해주기도 하는 거 같다. 같은 날 입사한 회사 동료가 바로 이 케이스이다. 3개월 제약이 사라진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일듯 하다. 도전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물론 만 30세 미만인 경우에 한해서이다.

3.학교/과정 다니는 중 혹은 졸업 후 Job Search Visa로 구직활동
잡오퍼 없이 EOI 140점이 안되는 경우 달리 해볼 수 있는 건, Job search visa가 나오는 과정을 등록하여, 학교에 다니는 중 혹은 수료 후 job search visa 기간내에 구직에 성공하는 방법뿐이다. 물론 Job search visa가 나오지 않는 과정을 등록하여 과정을 다니는 중에 시도해보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그 확률이 쉽지는 않을듯 하다.

능력이 좋다면, 학교에 다니는 중에도 바로 Full-time permanent job을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회사 동료 중 한명이 시도했던 파트타임에서 정규직으로 점프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sjs.co.nz는 학생들 혹은 파트타임 잡에 특화된 job search site이다. 회사 동료도 이 사이트를 통해 파트타임잡을 한 후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된 케이스이다. 이 마저도 안되면, 수료 후 나오는 job search visa 기간 동안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수 밖에는 없다.

4.Open Work Visa via partnership
싱글을 위한 마지막 방법은 partnership을 통한 길이다. 한국에서도 안 생기지만, 혹시 뉴질랜드에서는 생길 수도 있으니까 고려해볼 수 있다. partnership을 통해 얻을 수 있는 open work visa는 강력하고 빠른 방법 중 하나일듯 하다.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첫번째는 partnership open work visa로서 partnership 관계에서 대략 수개월 이상(6개월?)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두번째는 partnership residence visa인데, 1년 이상의 partnership 관계를 요구한다. partnership이란, 지속적인 동거 관계를 의미한다고 보면 좋다. 동거 상태임을 증빙하기 위한 공동명의 주거 계약서, 공동 명의의 전기/수도/인터넷/전화 등의 고지서, 공동 생활비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공동 명의 계좌, 부모/친구 등의 레터, 사진 등이 일반적으로 증거자료로 사용된다. 한국에서의 동거도 가능하지만, 공동명의의 자료(주거계약서, 계좌 등)가 없다면 인정받기 어려울 수도 있다. 한 가지 더 첨언하자면, partnership을 서포트하는 main applicant가 최근 몇년 사이에 다른 누군가를 support해준 적이 없어야 한다는 점이다. Visa 지원을 빌미로 한 부적절한 관계를 방지하는 조항으로 보인다.

IT분야 종사자가 얻을 수 있는 잇점은 엄청나다. Absolute skills shortage에 속한다면, 고용주 입장에서 해야 할 일이, 레터 써주는 일 밖엔 없다. 그 이외의 직업군의 경우, 외국인(시민권자, 영주권자, 워크비자 소지자 제외한 나머지) 고용을 위해서는, 해당하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는 증거자료가 필수이다. 이를 위해 구인 광고를 일간지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 합리적인 기간 동안 공지해야 하고, 이 기간 동안의 노력 이후에도 적절한 사람을 찾지 못했음을 증빙해야 하는 것이다.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험난한 과정이다. Labour market search라고 불리는 이 조건은 내국인(다시 말하지만 시민권자/영주권자/워크비자 소지자)을 최우선 고용하도록 하는 안전장치이다. 이 조항이 Absolute skills shortage 직업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다른 분야와 비교하면 정말 엄청난 혜택이다.

마지막으로 이 글은, 가능한 방법만을 제시해보기 위함일뿐 부정확한 내용이 없다고 확언할 수 없는, 그저 추정에 불과하다. 정확한 것은, 뉴질랜드 이민성에 등록된 이민 어드바이저를 통해 얻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데, 인터넷에 올려진 얼굴도 모를 누군가의 글을 읽고 실행에 옮기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댓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시면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12 Responses to “뉴질랜드 이민을 위해 IT 종사자가 선택 가능한 방법”

  1. 와우~~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원격에서 잡오퍼를 받고 비자를 받거나.
    (이건 면접도 어렵고, 행여나 고용주가 관심을 가지더라도 고용주가 비자 나올때 까지 한참 기다려야 할텐데..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어 보이구요)

    아니면 3번 옵션 밖일 것 같은데.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라..

    한-뉴 FTA에 s/w 엔지니어 쿼터가 좀 있을 수 있다던데..
    그 조건이 정확히 안나왔지만 혹시나 하는 여기에 미련을 가지고 기다려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 안녕하세요. 뉴질랜드로 it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님의 취업상공담은 정말 남얘기 같지 않네요.
    저는 워홀로 뉴질랜드 갔다가 그곳을 잊지 못하고 결국이민을 결정한 사람입니다.
    님께서 써주신 여러가지 정보가 너무 유용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더 묻고싶은게 있는데 메일주소좀 알수있을까요? 제 메일로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adForFamily Reply:

    안녕하세요, 댓글 확인이 너무 늦었네요. 제 메일은 블로그 하단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3. 안녕하세요. 혀재 뉴질랜드 기술이민을 생각중인 1인입니다.
    이번년도 6월이 되면 삼성전자 경력 10년으로 EOI 점수가 140점이 되는데요.
    현재 제 경력이 modem 칩 개발 7년 이후, 기술전략 업무중입니다. 실질적인 개발은 아니죠.
    그래서 궁금한게, IT analyst와 Engineer 직종 중 native가 아닌 외국인 입장에서 잡 시장은 어떤가요?

    감사합니다.

    MadForFamily Reply:

    @배영환, 제가 말씀드리기 힘든 질문일듯 합니다. seek.co.nz를 참조하셔서, 주된 경력에 부합되는 unique한 구인공고 수(1개의 구인이 여러 에이젼시에 의해 게시되는 점을 고려)를 보시고, 직접 판단하셔야 할듯 합니다.

  4. 저는 2번으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뉴질랜드에서 IT 일자리를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뉴질랜드에서 3-5년 경력자를 많이뽑는지 궁금하고 혹시 모바일분야도 수요가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딘

    MadForFamily Reply:

    @grapegirl, 바로 위에 드린 제 답변과 같은 답변입니다. seek.co.nz를 방문하셔서, 주된 경력에 부합되는 unique한 구인 공고수를 보시고 직접 판단하시는 게 좋을듯 합니다. 아시다시피 IT나 SW에는 너무나 다양한 분야가 있어서 3-5년 경력자가 선호되는지, 모바일분야(어느 분야를 말씀하시는 지도 애매하군요)의 수요가 어떤지 일개 40대 SW개발자가 알기엔 힘든 사항일듯 합니다.

  5. 자세한 글을 남겨주셔서 참 잘 읽고 용기내어 현재 뉴질랜드 더니든에 와 있습니다. ^^
    정식 비자를 받은 것은 아니고 준비는 하고 있지만, 여건상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워크비자 또는 영주권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일단 도전해보고자 왔습니다.
    준비가 된 후에, 취업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오클랜드로 가야 일자리가 있을듯 합니다.
    그때 혹시 괜찮으시다면 식사 한 번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
    이민 글 아니더라도 다른 IT 관련 글들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회사 Spark 를 사용하면서 NAS 에서 사용하는 포트를 여느라고 고생은 했는데
    일단 성공은 했네요 ^^ 뉴질랜드에서 일하려면 어떤 분야를 더 집중해서 공부해야 할 지
    종종 와서 배우고 가겠습니다. ^^

    MadForFamily Reply:

    @박상도,
    제가 뭐 딱히 식사 대접을 받아야할 만한 일을 해드린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저 제 경험을 공유한 것일 뿐이니까요. 일단 오셨으니, 앞으로의 일에 행운을 기원합니다.

  6. 네 감사합니다. ^^*

  7. 안녕하십니까. 와이프와 함께 뉴질랜드 이민을 희망하는 1983년생 알렉스라고 합니다. 이민을 가야겠다는 확고한 목표는 세웠으나 그를 어떻게 실행에 옮길지 고민하는 중입니다. 저는 영어통역번역 전공으로 현재는 발전소설비 관련 직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잘 알려진 영국계 엔지니어링 회사로 저는 영업일을 주로 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 지사의 회장 통역/번역 수행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회화가 유창하게 가능합니다. 이 회사에서 일한 경력은 햇수로 4년으로 길지 않습니다. 작고하신 아버님 병수발 일환으로 학원영어 강사로 일한 기간이 길었기 때문입니다.

    와이프 역시 해외 생활이 길어 영어 사용이 유창하며 버클리음대 학사 및 버지니아 대학 음악교육 석사
    학위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2년간 외국인학교 음악교사로 일한 바탕을 살려 뉴질랜드에서 일을 구해보고자 하지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 지 아는 바가 없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서 4년여간 거주하여 그곳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모두 이수, 졸업했습니다. 이가 계기가 되어 뉴질랜드로 이민하고자 하는 생각이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전공이 영한통역인 제가 내세울 수 있는 업무경력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발전설비(밸브) 영업사원으로서의 경력을 살려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찾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때문에 돈을 모아서 뉴질랜드 요리학교에 2년 입학후 요리사로서 직종 전환을 할 생각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자녀는 두지 않았습니다만 아내가 저보다 나이가 많아 아무래도 빨리 자녀를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최소 내년에는 뉴질랜드로 갈 계획이라 그것도 어찌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자녀관련해서 지혜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드린 저희 부부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이민 준비를 해야 할지 전반적인 어드바이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MadForFamily Reply:

    안녕하세요. 일단 최근의 이민법 개정으로 인해 연봉이 일정수준이 되지 않으면, 영주권 도전이 불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쉐프의 경우 기준 연봉을 맞추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이민법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저같은 무뢰한보다는 이민 어드바이저의 상담을 받아보셔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영어/나이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유학 후 취업 도전도 가능할텐데, 이 경우 너무 많은 경우의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사실 뉴질랜드에서 영어 잘 하는 건 장점이 되기 보다, 단점이 되지 않을 정도의 능력 일뿐입니다. 그러므로 가지고 계신 학력/경력을 살리셔야 할텐데, 어떤 길이 있을지는 저보다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하셔야 후회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녀는 글쎄요…자리 잡히기 전까지 기다릴 수도, 지금 당장 가지실 수도 있겠지만,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스스로 가지시려고 하시는 만큼, 아내분과 의논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느 쪽으로든 후회는 하실 수 있을 만큼, 부부 공동의 명시적인 합의가 필요할 듯 합니다.

    긴 답글 썼지만, 결국은 도움이 1도 안되는 듯 하네요.

    앞으로의 여정에 건승을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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