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242007
 


Armenia Finland Luxembourg Sweden
Australia France Malaysia Switzerland
Austria Germany Mexico Taiwan
Belarus Hong Kong New Zealand Thailand
Brazil Iceland Pakistan U.K.
Cambodia India Peru Ukraine
Canada Indonesia Portugal USA
China Ireland Qatar Uzbekistan
Costa Rica Israel Russia
Denmark Italy Singapore
Emirates Japan Slovakia

각 나라별로 EMS 행방추적을 할 수 있습니다.

Dec 242007
 

이베이에서 물품을 검색하다보면 짜증이 밀려오게 된다.

바로 이베이가 제공하는 검색기능이 좀 후져서이다.

그래서 상세하게 검색시 추천하는 방법은 google.com을 이용하는 것이다.

현재 관련 제휴(?)에 의해 google의 검색 결과 상위에 이베이 물품으로의 링크가 검색되어 나오게 된다.

<검색방법>

1.google.com에 접속 후 고급검색 링크를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검색어 입력, 언어 설정, 도메인 설정 후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p 022007
 

Q:셀러들의 아이템 설명 중 NR, NIB, Mint 등 약어나 뜻모를 표현들이 많아요. 무슨 뜻이죠?
A:셀러가 쓰는 문구에 대해 알아볼까요?

1.이베이 셀러가 많이 쓰는 약어 및 알쏭달쏭한 표현들을 알려드려보겠습니다.

NR : No Reserve, 셀러가 지정해놓은 최저판매가인 Reserve 옵션을 걸지 않았다는 얘기임
NIB : New In Box, 박스채 신품이라는 얘기, 별루 믿을건 못된다. 상태 좋다는 걸로 받아들이면 됨
Mint : 아주 깔끔한 상태라는 얘기, 그냥 깨끗해보이는 상태로 이해하면 됨
No(Non) DOA : Damage On Arrival, 즉, 도착시의 파손을 보증하겠다는 표현으로 쓰임
S&H : Shipping and handling, 배송비 및 배송처리비를 얘기함
INS : insurance, 보험, 보통 배송시 보험 옵션을 말함.

2.셀러의 아이템 설명 중 주의해서 봐야할 것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seems to, looks like
~해보인다는 표현입니다. 잘 동작하는 것처럼 보인다 등등의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자신의 설명에 대해서 보장할 수 없다는 얘기와 똑같습니다.
해당 물품에 대해서 전혀 모르겠다는 얘기와 같은 표현입니다.

i’m not a camera man(expert)
나는 카메라를 모르는 사람이다 라는 뜻이죠.
무서운 표현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는 말은 전혀 믿을게 못됩니다.
그냥 외관에 대한 설명 정도만 참고 하시고, 궁금한 것은 자세히 질문으로 던져야 합니다.
셔터는 동작하냐, 미러는 업된 상태냐 등등 궁금한 모든 것을 물어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해당 물품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표현으로 많이 쓰입니다.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껍니다.
저는 주로 카메라류만 취급해서…-.-a

Aug 312007
 

Q:15만원 이상이면 관세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셀러한테 물품가격 낮춰써달라고 하고 선물로 표시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A:정말 안타까운 질문이십니다 ㅠ.ㅠ

1.관세내야 하는 조건
총 구매비용이 1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 물품에 지정된 관세를 내야 합니다.
총 구매비용 = 물품 구입 비용 + 한국으로 배송되기까지 소요된 모든 비용(구매대행수수료, 미국내 국내운송료 등)

환율은 이전 1주 동안의 은행환율의 평균을 적용받게 됩니다.
환율이 급격하게 오른 경우 미리 보낸 물품은 오르기 전의 환율을 적용받게 되는 거죠

다만 모든 물품에 대해 관세가 부과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15만원이 넘었는데 무사 통과했을 때는 그냥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걸리면 당연히 내야하는 것이구요.

다만 관세 부과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팩스 등으로 구매자료를 보내서 이의를 제기하면 됩니다.

관세 부과에 대해서는 세관 홈페이지(http://customs.go.kr)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답이 다 나와있습니다.

2.물품 가격 낮춰 쓰기, 선물로 표시하기
이게 통할 정도로 한국 세관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도 아니고 물건 가격표만 보고, 아 싼 거 니까 그냥 통과시켜줘야지! 이러지 않습니다.
세관직원들 빡시게 근무합니다.

선물이라고 표시한다고 해서 그냥 통과한다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관 홈페이지(http://customs.go.kr) 들어가보시면 다 나와 있습니다만, 선물 여부는 관세 부과 여부와 0.1%도 관련없습니다.

3.셀러에게 물품가격 낮춰쓰기 및 선물로 표시하도록 요구하는 행위
우리나라,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대부분의 나라에서 관세를 피하기 위한 행동들은 엄연한 범범행위입니다.
도둑질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과 같은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또한 몇몇 국내 이베이 유저분들께서는 이걸 안해주면 나쁜 셀러라고 생각하시고 있는듯 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런 행위들이 누적되면서 점차 south korean에게 bidding을 제한하는 셀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이런 의식을 갖고 계신 분들은 제말 이베이에서 구매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국민 망신 겸 나라 망신입니다.
더욱 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X팔립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또한 배송중 문제 발생시에는 더욱 더 문제가 됩니다.
1000불 짜리를 100불로 신고해서 들여오다가 배송중 분실이 된다면???
알아서 판단하세요

Aug 302007
 

Q:미국 셀러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 안와서 불안해요 ㅠ.ㅠ

A:부디 부디 시차를 생각해주세요

외국에 있는 셀러의 물품을 구매하신다면, 부디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해주세요.

미국 뉴욕에 있는 셀러의 물품을 구매하신다고 가정하겠습니다.
(1)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10시 00분에 셀러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2)하루 종일 기다려도 메일이 안와서 조바심이 나기 시작합니다.
(3)퇴근 무렵까지도 답장 메일은 오지 않네요.
(4)여기 저기 게시판에 문의글을 올려둡니다.
(5)슬슬 dispute을 열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6)이제는 아예 셀러가 사기꾼으로 생각되어갑니다.

뉴욕과 서울의 시차는 11시간이고 서울이 11시간 빠릅니다.
오전 10시 00분에 보낸 메일은 셀러 입장에서는 23:00분에 도착한 메일입니다.
웬만해서는 확인을 할리가 없는 시각입니다.
퇴근시각인 18시 00분도 셀러 입장에서는 오전 07시 00분입니다.
웬만해서 아침 07시 00분에 메일확인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차 계산을 잘못해서 수정합니다 ^^*

뉴욕과 서울의 시차는 13시간(섬머타임시)이고 서울이 13시간 빠릅니다.
오전 10시 00분에 보낸 메일은 셀러 입장에서는 21:00분에 도착한 메일입니다.
웬만해서는 확인을 할리가 없는 시각입니다.
퇴근시각인 18시 00분도 셀러 입장에서는 오전 05시 00분입니다.
웬만해서 아침 05시 00분에 메일확인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조심해야할 것은, 금요일 혹은 미국의 공휴일 전날에 문의메일을 보낸 경우입니다.
금요일에 문의 메일을 보냈다면 시차 때문에 답장을 받으려면 거의 월요일 밤 늦게 혹은 화요일 오전이나 되어야 답장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미국 공휴일이 끼었다면 그것도 감안해야 하구요.

셀러와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는, 부디 부디 시차를 생각해주세요

Aug 292007
 

Q:미국 물건을 낙찰받았어요? 어떤 걸로 배송해달라고 해야 하나요?
A:권장할 만한 배송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엄청 귀중품 + 엄청 빨리 받고 싶을 때
Fedex, DHL 등을 이용한다
가장 배송비가 비싸고, 가장 빠르며, 가장 안전(?)하다고 한다.
한번도 이 방법을 써본적이 없다 -.-

▶귀중품 + 1주일만에 받고 싶을 때
USPS Express Mail International
우체국의 EMS와 같은 서비스이나, EMS라고 하면 미국 셀러는 어떤 배송방법인지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press Mail International이라고 해줘야 알아듣는다.
실시간 배송 추적(그래봤자 한국 들어올 때 까지만이다) + 보험(보상 한도액이 있음 -.-a 기억이 가물가물) 기능이 포함된 서비스이다.
토,일,공휴일(미국,한국) 제외하고 3~5일 정도 소요된다.

▶꽤 나가는 물품 + 2주 정도 걸려도 괜찮을 때
USPS Priority Mail International
가장 추천하는 배송방법이다.
물론 보험하고 배송추적되는 옵션을 추가했을 때 Express mail International보다 비싼 경우도 있다.
박스 포장된 무게를 알려달라고 한 후 배송비를 직접 비교한 후에 express mail international/priority mail international 중에 하나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발송정보 수신시, 출발시 등 추적이 되지만 express mail처럼 실시간, 정확하지는 않다.
다만 분실처리 혹은 세관에 도착했는지 여부 등의 문의가 필요할 때는 tracking number가 꼭 필요하다.
토,일,공휴일(미국,한국) 제외하고 10일 정도 소요된다.

first class mail international은 최대 4파운드까지만 이용가능하다.
4파운드 넘는데도 first class mail international로 보내달라고 우기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

무게로 USPS 배송비 조회하는 곳은 다음과 같다
http://ircalc.usps.gov/default.aspx?Mode=Intl_Single&CID=10234

Q:보험 들어야 하나요?
A:물품값이 비싸면 들고, 아니면 -.-a 들 필요 없다.
보험 옵션 추가시 배송번호와 비슷한 번호가 나온다.
하지만 이 번호로는 배송추적이 안되므로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Q:shipping fee(handling fee)를 달라고 하는데 줘야 하나요?
A:배송처리비라고 보면 된다.
박스 포장시 필요한 공기방울 들어간 비닐, 박스의 가격이 만만치않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아무 마트 등에서 공짜로 박스를 얻는다던지,
아주 아주 저렴하게 공기충전비닐을 얻는다던지 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힘들게 포장해주는 수고비라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구하는데 안준다고 하면 -.-a 허술한 포장으로 배송중 파손이 걱정되기 하니까요.

Aug 292007
 

Q:물건을 받았는데, 설명과 달리 상태가 안좋네요. 고쳐써야할지, 반품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A:셀러측의 책임부분이라면 부분환불(Partial refund)을 요청해보세요

1.물건 상태가 셀러 설명과는 다른 경우
2.배송 중 파손된 경우
3.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수리를 요하는 경우

이런 경우, 반품을 하게 되면 배송비가 문제가 됩니다.
처음 셀러가 보낼 때 든 배송비, 구매자가 셀러에게 반품할 때 든 배송비
이 배송비를 합치면 장난 아닌 액수가 되게 마련입니다.

아주 아주 착하고, 마음씨 넓은 셀러라면…
반품 배송이 도착한 후 자신이 받은 물품값 + 보낼 때 든 배송비 + 반품배송비를 환불해줄껍니다.
쌩유~ 베리 감사인 케이스죠

적당히 착한 셀러라면…
반품 배송이 도착한 후 자신이 받은 물품값 – 보낼 때 든 배송비 + 반품배송비를 환불해줄껍니다.
이 정도만 해도 고맙습니다 ㅠ.ㅠ

대부분의 셀러는…
반품 배송이 도착한 후 자신이 받은 물품값 – 보낼 때 든 배송비 – 반품배송비를 환불해줄껍니다.
바로 이 경우가 대부분일껍니다.
제 경험으로는 관행이라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부분환불방법을 잘 이용했었습니다.
서로 피곤한 일(네거티브 피드백, 신고 등등)이 길게 벌어질 바에야 깔끔하게 돈으로 합의보자는 겁니다.
적당한 액수(감액될 양을 미리 생각해야 함)를 제시하여 일부만 환불받고 거래를 서로 좋게 마무리하는 거죠.
물론 이 경우 하자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사진 등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카메라를 받았는데, 셔터막에 이상이 있다, 고치려고 알아보니 대략 80불 든다. 서로 절반 부담하고 거래를 잘 끝내자. 어떠냐?

뭐 이런식으로 합의를 보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100불 짜리 카메라 낙찰 후 해외->국내 배송비 20불이 들었는데, 그냥 반품하면 반품 배송비 20불도 제외해서 결국 60불만 수중에 남게 되죠.
그럴바에는 수리비를 셀러에게 받아내고 그냥 끝내는 방법입니다.

합리적인 제안은 서로에게 좋은 거래를 남기게 됩니다.

Aug 292007
 

Q:아이템 설명 페이지에 보니, Payment Cleared된 이후에 배송을 하겠다고 합니다. 뭔가 수상한데요? 괜찮나요?
A:Payment가 Cleared된 이후라는 것은 본인 수중에 돈이 확실히 들어온 다음이라는 것이며 각 상황별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Money Order인 경우
보낸 수표 도착이후를 말합니다.

2.Paypal인 경우
신용카드 결제에 의한 페이팔 결제라면 현금으로 인출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이 시간이 지난 후 현금화 가능해진 다음을 말합니다.

balance에 의한 페이팔 결제(즉, 기존에 환불 등으로 받은 페이팔 balance로 바로 결제한 경우)라면 바로 현금인출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alance나 신용카드 결제나 현금화되는 시간은 같다고 하네요
가난한 셀러라면 -.-a 배송할 돈이 없어서 돈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겠죠.
의심많은 셀러라면 “확실히” 수중에 돈이 들어와야 배송을 하겠죠.

외국인 셀러를 무조건 나쁘게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적어봤습니다.

Aug 282007
 

Q:물건 보낸 지 오래되었는데, 도착되었다고만 나오고 더 이상 국내에서는 배송추적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세관에 잡힌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A:배송추적이 되는 배송방법이라면 통관우체국의 도착계 혹은 해당 통관우체국에 전화해서 배송번호(tracking number, 송장)로 직접 문의 가능합니다.

배송추적안되는 airmail등은 전화로 문의해도 조회가 불가능합니다.
겉면에 배송추적되는 배송추적번호가 반드시 있는 배송방법일 때만 가능합니다.

지역별 통관우체국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customs.go.kr/kcsweb/user.tdf?a=common.HtmlApp&c=1001&&page=/korean/html/kor/entry/personal/personal_04_03.html&mc=WWW_ENTRY_PERSONAL_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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