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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유 회사 업무의 많은 부분이 터미널 작업이다보니, 터미널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되었다. 처음에 대충 찾은 게 terminator였

두번째 이유 블로그를 Hugo로 개편한 뒤, 그동안 작성했던 노트들을 정리하면서 포스팅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리눅스에 대한 글들이다. 사실 그 글들의 제목이,

애플로부터 업데이트가 중단된 White unibody 맥북 2009 late(일명 유니바디 흰둥이, 6.1)에 Lubuntu 18.04를 설치하고 사용한 지 1년이 넘었다. 처음 설치할 때는 OSX, 부트

Minimo도 괜찮았지만, 업데이트가 그닥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거 같았다. 그래서 다른 것들을 살펴봤는데 이 Academic이 업데이트도 자주 이뤄지고 커뮤

Access Token 여기에서 api scope를 체크해서 개인 access token을 생성한다. 생성된 토큰은 다시 볼 수 없으므로 생성 직후 어딘가에 잘 보관해야 한다. API base url API 문서를 보다

Caddy Let’s Encrypt Wildcard SSL 적용을 위해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 Traefik과 함께 얻어 걸린 녀석이다. 웹서버 자체에 Let’s Encrypt SSL 인증서 발급과 갱신에 관련된 것이 포함 …

Commento 사용을 위한 메일 서버를 찾다보니 얻어 걸린 메일 서비스이다. 한달 10000통까지는 무료이다. 주의할 점이라면, 자체 메일함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메일을

Commento.io 꽤 예뻐보이는 레이아웃이다. 댓글관리에 있었으면 하는 기능도 거의 다 있는 듯 하다. 서버가 없는 사람들은 최저 $5불에 사용도 가능해 보인다. Contribu

Windows나, OSX 혹은 여느 리눅스 데스크탑을 사용해도 위의 화면 레이아웃을 만들려면, 기본 제공되거나 3rd party 윈도우 레이아웃 어플리케이션으로 할 수 있다. 그

DigitalOcean에 저렴한 서버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운영중인데, 레퍼럴 크레딧으로 몇년을 무료로 사용하다가 1년전부터 10불씩 내야 하기 시작하면